대한노인회 광주 북구지회, ‘행복이음 도리도리 짝!짝!’ 프로그램 운영 (보도인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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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세시대=박아영 기자] 대한노인회 광주 북구지회(지회장 정광영)는 올해 경로당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‘행복이음 도리도리 짝!짝!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경로당에서 취미와 여가를 즐길수 있도록, 건강·운동 분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북구청으로부터 3000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하게 된다.
프로그램의 강사는 모집 공고와 심사를 거쳐 힐링 건강체조 등 최종 5개 분야 5명이 선정됐다.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100여개 경로당에 제공해, 어르신들에게 건전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제공함에 따라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치매 예방에도 크게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.
정광영 지회장은 “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기적인 경로당 프로그램 부족과 흥미와 관심 없는 프로그램에 대한 불만족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”며 “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다 활력이 넘치는 경로당으로 만들겠다”고 말했다.
출처 : 백세시대(http://www.100ssd.co.kr)
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경로당에서 취미와 여가를 즐길수 있도록, 건강·운동 분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북구청으로부터 3000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하게 된다.
프로그램의 강사는 모집 공고와 심사를 거쳐 힐링 건강체조 등 최종 5개 분야 5명이 선정됐다.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100여개 경로당에 제공해, 어르신들에게 건전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제공함에 따라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치매 예방에도 크게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.
정광영 지회장은 “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기적인 경로당 프로그램 부족과 흥미와 관심 없는 프로그램에 대한 불만족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”며 “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다 활력이 넘치는 경로당으로 만들겠다”고 말했다.
출처 : 백세시대(http://www.100ssd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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