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장애인권익협회」 “소외계층 장애인, 어르신들을 위한 한복나눔“ 훈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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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권익협회에는 소외계층인 장애인, 어르신들을 위한 여성 한복 100벌 나눔으로 지역민의 눈길을 끌고 있다.
지난 9월 24일∼28일까지 조미화(유림주단)사장의 통큰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나눔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복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아름다운 한복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소외 이웃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.
김선욱 권익협회장은 '이렇게 어르신들이 천진난만하게 좋아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'며, '한편으로는 후원해 주신 조미화(유림주단)사장의 건강악화로 가게를 접어야 하는 현 상황이 안타깝고, 그동안 장애인, 소외계층에 많은 후원을 아낌없이 해주신 조미화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'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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